T3 · 프롬프트
3단계 글쓰기 프롬프트 — 역할·구조·톤 (ChatGPT)
ChatGPT가 "뻔한 AI 글"을 쓰지 않게 만드는 3단계 프롬프트 템플릿. 역할 → 구조 → 톤 순서로 한 번에 복붙 가능하고, 예시 출력과 자주 하는 실수까지 정리했습니다.
추천 모델: chatgpt
한국어로 ChatGPT에게 글을 시키면 도입부가 “최근 ~가 주목받고 있습니다”로 시작하고, 본문이 “첫째로, 둘째로”, 결론이 “결론적으로 ~합니다”로 떨어집니다. 모델 능력 문제가 아니라 프롬프트에 역할·구조·톤이 빠져서입니다. 이 템플릿은 그 세 가지를 한 화면에서 채우는 통합 프롬프트입니다. [ ] 부분만 주제로 바꿔 복붙하면 됩니다.
프롬프트 본문
[역할]
너는 한국의 [테크 블로거/마케터/교사]야.
[초보자/실무자/학생]도 이해할 수 있게 쓰고, 문장은 30자 이내로 끊어.
[구조]
[주제: 예-무료 AI 이미지 도구 비교]에 대해 다음 순서로 써줘:
1. 왜 이 주제가 중요한지 1문장
2. 핵심 정보 2~3문장
3. 실제 예시 1개
4. 한 줄 요약
[조건]
- 한국어로 써
- ~해요체
- 불릿 포인트는 최대 5개
첫 결과가 나온 뒤에는 3단계(톤 조율) 피드백 한 번이면 마무리됩니다. 이때 “구조는 그대로, 말투만 바꿔줘”라고 명시해야 내용이 뭉개지지 않습니다.
예시 입력
[역할]
너는 한국의 테크 블로거야.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쓰고, 문장은 30자 이내로 끊어.
[구조]
[주제: 무료 AI 이미지 생성 도구 비교]에 대해 다음 순서로 써줘:
1. 왜 이 주제가 중요한지 1문장
2. 핵심 정보 2~3문장
3. 실제 예시 1개
4. 한 줄 요약
[조건]
- 한국어로 써
- ~해요체
- 불릿 포인트는 최대 5개
예시 출력
2026년엔 블로그 썸네일 하나를 만들 때도 AI 이미지 도구가 거의 기본이 됐어요.
매번 유료 결제를 하면 한 달에 수만 원이 깨지니, 무료 한도 안에서 용도별로 하나씩 골라 쓰는 게 실용적이에요.
대표적인 무료 도구 4가지를 비교해 보면, 초보자는 가입이 가장 가벼운 Copilot부터 시작하는 게 실패 확률이 가장 낮아요.
가장 먼저 한 장, 지금 바로 뽑아보세요.
자주 하는 실수 2가지
- 역할 없이 “글 써줘”만 하기: 위키백과 첫 문단 같은 건조한 문장이 나옵니다. 역할 한 줄이 어휘 수준을 확 낮춰줍니다.
- “자연스럽게 써줘”로 한 번에 고치기: 말투와 구조가 동시에 바뀌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 구조를 먼저 고정하고 말투만 따로 조율하세요.
더 보기
- 블로그 원문: ChatGPT에게 글쓰기 시키는 3단계 프롬프트